양생(養生)의 도(道)는 마치 양을 칠 때처럼 자기의 뒤떨어지고 부족한 부분을 잘 알고 그것을 보충하는 일이다. 양을 치는 사람은 항상 무리에서 가장 뒤에 떨어져 처지는 양에게 매질을 하여 낙오되지 않게 한다. 사람의 양생도 이와 같다. 옛날에 어떤 자가 보통으로 양생을 하고 있었으나 불행하게도 호랑이에게 물려서 죽었다. 또 어떤 자는 호랑이가 있는 위험한 곳에는 가지도 않고 조심했으나 열병에 걸려서 죽었다. 이것은 어느 것이나 어떤 점에서는 조심했으나 자기의 결점을 보충하는 것을 잊고 있었기 때문이다. -장자 죽도 밥도 안 된다(아니다) , 되다 말아서 아무짝에도 쓸모 없다는 말. 미국의 중산층이 이미 필요 이상의 것을 사고 있다. -월터 헨더슨 그림스(경제학자) 가장 큰 행복이란, 사랑하고 그 사랑을 고백하는 것이다. -지드 미꾸라짓국 먹고 용트림한다 , 사소한 일을 하고선 무슨 큰일이나 한 듯이 으스대거나, 못난 사람이 잘난 체함을 이르는 말. 세상은 스피드 시대이다. 밧줄을 푸는데 시간을 다 보내서야 언제 사무를 본단 말인가. 칼로 끊어야 한다. -데일 카네기 오늘의 영단어 - engagement : 약속, 약혼, 참여, 관여, 교전, 종사술이 빚어낸 우정은 술과 같아 하룻밤밖에 지속되지 못한다. - F. 로가우 오늘의 영단어 - custody : 구금, 속박오늘의 영단어 - appointment : 임명, 약속